이번 청소년 한우 맛 체험 행사를 통해 용남고등학교 외 4개 학교에 한우 257kg(중, 고등학교 1인당 120g, 초등학생 1인당 100g, 6백 4십여 만원 상당)을 공급하여 학생들의 점심식사 반찬으로 한우가 제공될 예정이며, 오는 7월 3일(금)에는 정동초등학교, 7월 17일(금) 경남자영고등학교, 9월 중에는 사천중학교에서 순차적으로 행사가 마련된다.
이상훈 지부장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우수한 1등급 한우 불고기 반찬을 지원하여 우리 한우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에게는 풍부한 단백질을 공급하기 위해 본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 소속 한우농가는 농업 강대국과 FTA 체결에 따른 소 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추석과 설 명절 마다 꾸준히 소외 계층 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우고기 나눔 행사를 갖고 있으며, 이번 청소년 한우 맛 체험 행사를 지원하는 등 나눔봉사 활동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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