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민규]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안영수) 숭의지구대는 25일, 신종수법 전화금융사기를 근절을 위해 용현시장 ‘음악방송 스튜디오’에서 DJ와 공동으로 방송을 진행하며 이색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음악방송 스튜디오’는 용현시장 내 명물로 꼽히는 자체 방송으로 이날 숭의지구대 최예린 순경은 DJ 차흥과 함께 방송의 주 청취자인 노인, 부녀자, 시장상인 등을 대상으로, 전화 금융사기 신종수법 및 예방법, 알아두면 유용한 금융상식, 중요범인 신고보상금 지급 등 전화금융사기 관련 유용한 정보를 음악방송과 더불어 진행했으며, 시장 상인 및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최 순경은 “매월 1회 이상 음악방송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통해 금융사기 근절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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