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계획 보고 및 협조사항 시달, 재난상황 시 13개반 협업기능별 임무와 역할에 대한 설명에 이어 풍수해대책관련 질의응답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백선기 군수는 “한발 앞선(One stop ahead) 선제적 대응체계 확립”을 강조하면서 “특보 발효시부터 신속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피해우려지역 현장상황 관리관 파견 등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으로 재난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2014년 재난관리 실태점검 유공기관 우수군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재난관리 역량 강화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 등 안전한 칠곡을 만드는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풍수해대비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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