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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김천시의회 개원 1년, 늘 시민의 곁에서

[김천=이승근]
지난해 7월 ‘열린 의정, 능동적 의정, 전문 의정’을 펼치겠다는 의정활동 방향을 제시하며 시민의 기대 속에 힘차게 출발한 제7대 김천시의회가 개원 1년을 맞았다.

그동안 김천시의회는 지역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기틀을 다지는 의정활동을 수행하며 각종 의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와 시의성 있는 현장방문 활동, 성실한 견제역할 수행, 전문성 함양을 위한 연찬활동 등을 통해 시민의 복리증진과 경제 안정, 지역발전을 목표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해왔다.

지난 1년 동안 총 8회 98일간의 임시회와 정례회를 운영하면서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총 89건의 안건을 처리했는데, 조례․규칙안이 60건, 계획안 13건, 예산안 2건, 기타 14건이며, 이중 “김천시 장애인가족 지원 조례", “김천시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자 취업 지원 조례" 등 18건의 조례‧규칙안을 의원발의하여 활발한 입법활동으로 의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게 임했다.
또한 각종 주요시책의 효율적 시행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율곡동 정주여건 조성사업 중 명문고 설립 추진계획’과 ‘추풍령 관광자원화사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대책을 요구하고, 지역현안사항에 대한 현장의 여론을 집행부에 전달하여 시책이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였다.
집행부에서 추진한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불합리하거나 미흡한 업무처리 75건에 대해 시정 또는 개선토록 조치하였고, 2014년 회계연도에 대한 예산결산검사를 통해 예산의 투명하고 정확한 사용뿐 만아니라 효율적인 쓰임새가 될 수 있도록 개선조치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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