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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내 고장, 내 직장 주소갖기 운동 지속 전개~!

【성주 = 이승근】월항면(면장 이근서)은 저출산 및 고령화 등으로 매년 감소되는 인구의 적정수준을 위해 적극적인 인구유입을 위한 내 고장, 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 전개하여 6월 한 달동안 70여명이 전입하였다.

특히 지난 6월에 전입한 월항면 새 가족분들에게 월항면장 명의의 감사 서한문을 발송하여 보금자리에 잘 적응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담당마을 직원으로 하여금 방문서비스를 전개시키기로 하였다.

이근서 월항면장은 “고령화로 인해 돌아가시는 분이 많고 젊은층부족으로 인해 출산율이 상대적으로 도시에 비해 낮아 자연적인 인구감소분이 많아 어려움이 많지만 행정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내 고장 발전을 위한 인구유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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