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회원 20여명은 외할머니 집 가듯 포근하고 아름다운 길 만들기의 일환으로 관내 바이크탐방로(7km) 쉼터 위주로 풀베기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확산으로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대기오염 저감 등 환경오염방지 효과와 지역주민 건강증진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성직 농민회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적극 동참하여 일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바이크 탐방로 환경정비 행사를 하면서 협동심 강화와 자긍심이 고취되었으며 앞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 이라고 밝혔다.
특히, 바이크탐방로 환경정화에 참석한 문수면 전영호 면장은 “일기가 고르지 않은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지역을 위해 수고하신 농민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섬김 행정을 정착하기 위하여 농업발전에 노력해주시는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아울러 “힐링 관광도시의 자연과 문화, 농업이 어우러져 사람이 찾아오는 문수 건설에 최선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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