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 타임뉴스 편집부】
포항시 죽도동주민센터(동장 이명숙)에서는 “맞춤형급여제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7월을 집중 발굴 기간으로 설정하여 통·반장 부녀회 및 자생조직체 회원들을 총 동원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스스로 생활을 감당하기 어려운 분들에 대해서는 정부가 책임지고 기초생활을 보장할 뿐 아니라, 일할 능력이 있는 분들은 일을 통해서 일어설 수 있도록 소득이 올라가도 필요한 급여는 계속되는 제도로 보호를원하는 분들은 각읍면동 주민센터에 상담하면 된다 맞춤형 급여 개편 홍보를 위해 죽도동에서는 중위소득( 전국에 모든 가구를 소득별로 순위를 매겼을 때, 한 가운데 위치하는 가구의 소득)가구와, 차상위 본인경감대상자, 한부모가족, 차상위장애인, 장애인연금, 차상위자활, 우선돌봄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맞춤형급여제도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9일 오후 죽도동장은 죽도동 복지위원장과 함께 생일을 맞은 홀몸 어르신 두가정을 방문하여 생일 케이크를 전달하고 위문하였으며, 더! 많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리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발로 뛰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