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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동 환경미화원 격려 간담회 개최

선주원남동 환경미화원 격려 간담회 개최
【구미 = 이승근】선주원남동(동장 우석도)는 7월 22일 관내 식당에서 어려운 환경에도가로청소에 최선을 다하는 환경미화원을 격려하였다.

가로청소원과 클린기동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원룸밀집지역 및 공한지 폐기물로 인한 민원을 최소화하고자 민원제로를선포하고, 철저한 복무규정 준수는 물론 폐기물별 명확한 처리기준과 불법폐기물 조치사항에 대해 깊이 있는 교육을 실시하였다.

 최근 예년과는 달리 환경민원발생이 줄어든 가운데 그동안의 노력이효과를 보고 있다는 조심스러운 기대를 하고 있다.

구미시 봉곡동은 토지구획지구 정리사업 이후 미개발공한지에 방치된폐기물로 몸살을 앓아왔는데 이를 해결하고자 3년 전부터 이웃사랑텃밭 분양사업을 실시하여 공한지 줄이기에 박차를 가하여 왔다.

특히 작년에는 선주원남동 구석구석에 차떼기 불법투기가 만연했던11개소에 불법폐기물 스마트경고판을 설치하여 눈에 띄게 효과를 보고 있으며, 배출장소 재지정을 위해 공한지 그물망을 설치하기도하였다.

또한 원룸 500개소 배출요령 부착 및 재활용품 전용수거함 배치 등다세대주택 입주자에게 지속적인 계도에 힘써왔으며, 환경미화원과원룸관리업체와의 유기적인 업무협조로 올해 상반기 80여건의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 단속실적도 보이고 있다.

또한 원평동 금오산 산책로 일대에 생활쓰레기「내 집 모서리 배출」운동을 진행하고 있어, 물 순환형 하천정비 사업으로 구미의 새로운명소로 자리매김한 금오천을 찾는 시민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석도 선주원남동장은 어려운 근무환경에도 선주원남동에 애착심을가지고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가로청소원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주민에게 친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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