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전통시장 이용의 날’을 매월 1회씩 운영했으나 메르스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돕기 위해이를 확대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시 실과소 및 읍면동별로 방문할 전통시장을 지정해 전 직원의 장보기와 식당 이용을 유도하는 한편, 유관 기관․단체 회원들의 동참을 독려하여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판매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적극 펼쳐 시 공무원부터 온누리상품권 50백만원을 구매하여 경제 살리기에적극 참여하였고 영주소방서, 영주세무서,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 등 유관기관∙단체에서도 42백만원을 구매하여 소비진작에 힘을 실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메르스 타격으로 전통시장의 매출이 더욱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 전반에 걸쳐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관내 기업체, 유관 기관∙단체에서도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한시적으로 온누리상품권 개인 현금 구매시월 1인 30만원 한도까지 10% 특별할인을 실시함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구매및 활용을 적극 권장하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전통시장 이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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