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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남여지도자들의 이웃사랑 실천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추진

【구미 = 이승근】송정동(동장 박수원)에서는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박배준, 민경애)주관으로 7월 22일부터 이틀간에 걸쳐회원 20여명이 참여한가운데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2가구를 선정,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행복한 보금자리만들기 사업은 매년 새마을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송정동새마을남녀지도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독거노인 한가구의 낡은 벽지와 장판 및 씽크대 교체 등 그동안 힘들었던 보금자리를 행복한 보금자리로 만들어 주었다. 또한, 차상위장애인 1가구에 서랍장, 쌀 및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하였다.

고○○○(77세) 어르신은 그동안 어려운 형편과 불편한 몸으로 하지못했던 집수리를 우리동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찾아와 손수 도움을주어 너무 고맙다며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수원 송정동장은 사업현장을 찾아 독거노인가구에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바란다며 격려하였으며, 땀 흘리는 새마을남녀지도자들에게는 늘 우리 남녀새마을지도자들 때문에 송정동이 훈훈한 기운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봉사를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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