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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수확선별 포장 농가 현장을 찾아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성주 = 이승근】김항곤 성주군수는 재임 1주년을 맞아 참외 수확선별 포장 농가현장을 찾아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

7월 24일 방문한곳은 성주읍 학산리 참외 선별포장 작업장으로, 김항곤 군수는 농업기술센터와 (주)올레ENG가 공동으로 개발한 참외 선별포장 장비 활용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인의 의견수렴과 실태를 파악하였다.

추진경과를 보고받은 김 군수는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성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태운) 직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 하였으며, 참외재배에어려운 작업 과정을 생력화하여 지역 농업인 들이 보다 편하게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개발에 참여한 참외재배 경력 30년인 이병화씨는 “참외 선별포장작업 시 자세가 불편하여 허리·무릎에 무리가 가며 힘들었는데 개발된 장비를 이용하니 참외 선별포장이 편안하고 좋아, 빠른 시일내에 여러 농가에 보급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농현장방문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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