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는‘우리가락 우리마당’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공모 사업으로 (사)소수예원이 주관단체로 추진하게 되며, 8월부터 매주 토요일 19:30분에 서천 야외공연장에서 올 10월말까지 총 15회 정기적으로 공연 될 예정이다.
8월 1일 첫 번째 마당 공연에는 달구벌국악관현악단(김종섭 단장)이 출연하여, 화랑 / 멋으로사는 세상 / 창룡아리랑 / 비틀즈메들리 / 난감하네 / 상주아리랑 / 민요의 향연 / 대중가요 가 연주가 되고,
공연시작 15분전에는 우리가락을 몸소 배울 수 있는 국악교육프로그램이 운영 된다.
‘우리가락 우리마당’야외상설공연은 매월 주제를 담아 공연이 실시되는데, 8월(1~4주차)에는“강바람에 춤추는 나비처럼” 9월(5~8주차)에는 “소백산 자연을 벗 삼아”10월(9~12주차)에는 “소백산 명인을 품다”10월(13~15주차)에는 “선율에 춤추는 선비같이”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국악공연 뿐 만 아니라, 시작전 흥겨운 전통민요를 배워봄으로서 우리가락을 몸소 배우고 느끼는 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본래 모습과 국악의 멋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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