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마지막 수요일, 도서관에서 문화를 즐겨요!
[성주=이승근] 경상북도립성주공공도서관(관장 김성국)은 7월 29일(수) 오후 6시부터 유아 및 초등학생과 동반 부모를 대상으로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만들 수 있는 『넵킨아트 다이어리 만들기』를 진행하여 가족의 화합과 가족애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넵킨 한 장으로 예쁜 다이어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내가 만든 다이어리에 일기도 쓰고, 독서기록장으로도 쓸 수 있어 좋고, 친구들에게 내가 직접 만들었다고 자랑하겠다."고 하며, 기뻐하였다.
성주공공도서관 김성국 관장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영화상영, 시낭송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화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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