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기능강화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치매선별검사, 치매인지도조사 등 사전·후 평가를실시하며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미술, 작업회상, 감각자극,음악,신체단련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미술프로그램은 자기소개하기, 그림색칠하기, 자유롭게 선그리기 등을 통해 자존감을 증진시키며작업회상프로그램은 쥐불놀이, 3·1절태극기 그리기로 자아의 확립에 도움을, 감각자극프로그램은오감을 통한 뇌의 활성자극으로 뇌의 건강을 돕는다.
또한음악프로그램은 음악감상, 노래 따라 부르기 등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신체 단련프로그램은대인관계 증진과신체운동을 통해 합병증 예방및신체적 기능 저하를방지함으로써 건강한 노년생활을 유지하도록도움을 준다.
임병률 건강증진과장은 “고령화 사회로 치매환자가 늘어감에 따라 어느 때보다 건강하고 질 높은 노년생활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에 발맞춰 열심히 달려온 결과 올해 김천시의 치매예방프로그램이 복지부장관상을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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