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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대덕구 함께 갈 수 있도록 하겠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덕구도 함께 발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 5일 오전 대전 대덕구 계족산 장동산림욕장에서 ‘제8회 시민과 아침동행’을 개최하고 시민들과 대전시정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권 시장은 “대덕구가 소외 또는 개발이 더딘 부분이 많아서 어려운 부분이 많다"며 “시장이 된 이후에 많은 고민 끝에 ‘국방신뢰성센타’도 대덕구에 유치시키고 ‘대전산단 재생사업’도 시작된 만큼 함께 가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계족산도 작년부터 대전시가 인수해서 관리하며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에서 찾는 명산이 되도록 ‘명품 숲길 100리길’, ‘휴양림조성사업’은 끝냈고 200억원 규모의 장동문화공원사업도 시작해서 2017년도에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계족산 장동산림욕장 주차 공간도 내년에 300대 정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8회 시민과 아침동행’에는 박수범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등은 참석하지 않고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순 대덕구지역위원장만이 참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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