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영아유기죄 접수 처리 현황 >
| 접수 | 처분계 | 기소 | 불기소 | 기타 | |
| 2010년 | 43 | 41 | 6 | 21 | 14 |
| 2011년 | 73 | 75 | 21 | 39 | 15 |
| 2012년 | 77 | 78 | 23 | 36 | 19 |
| 2013년 | 99 | 96 | 21 | 55 | 20 |
| 2014년 | 52 | 56 | 13 | 34 | 9 |
| 2015년 7월 | 31 | 30 | 11 | 11 | 8 |
(단위 : 명)
영아 유기 사범은 2010년 43명, 2011년 73명, 2012년 77명, 2013년 99명으로 증가하다가 2014년 52명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이상민 의원은 “자신의 아이를 버리는 비정한 부모가 생기는 우리 사회의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 며 “아이를 양육할 여건이 되지 않은 부모들이 사회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을 조속히 확립해야 하고, 아이를 양육할 여건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의로 아이를 유기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엄중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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