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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좌도 우도 아닌 아래로 가자”

[대전=홍대인 기자] 우원식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 의원장(서울 노원구을)은 6일 오후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에서 열린 ‘대전광역시당 을지로위원회’ 출범 기자회견 “그동안 민주주의는 사람들이 먹고 사는 것, 힘없고 어려운 사람들의 권리가 잘 보장 되는 것, 일한만큼의 대가를 받는 것을 해결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눈물 흘리는 국민들의 눈물 닦아주는 것이 본 모습이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 말하게 해주는 것이 원래의 정치"라며 “우리가 그렇게 못 햇다"고 강조했다.

우원식 위원장은 “을지로위원회는 좌도 우도 아닌 아래로 가자 현장의 깃발을 들고 아래로 가자, 이걸 통해서 95%에 달하는 힘없고 빽 없는 사람들의 정당 그들의 요구를 들어 정책을 만들고 후퇴하지 않는 정당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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