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이에리사 의원은 9월 18일 국민안전처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리사 의원은 예산확보를 위해 국민안전처 장관을 직접 면담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대전 중구 관내 소하천(어남동 답적골천) 정비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리사 의원은 “장마철 호우 시 하천범람으로 인한 농경지 유실 및 침수로 지역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보았으나 이 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피해예방을 위한 항구적인 하천정비가 이뤄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전시와 중구 발전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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