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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의원, 추석 맞아 지역민심 듣기위해 동분서주

[대전=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정용기 의원(대전 대덕, 새누리당 대전광역시당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민심투어에 나섰다.

오는 23일 오후, 대덕우체국, 신탄진우체국을 방문해 추석 우편물과 택배 업무로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뒤이어 중리시장과 법동시장을 찾아 소방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과 장을 보러온 주민들을 만나 생생한 민심을 전해들을 계획이다.

또한 대덕구 노인복지관과 노인지회 방문 및 보훈단체장 간담회를 통해서는 지역 사회의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들을 위로하고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예정이다.

이튿날에는 신탄진시장을 방문해 전날과 마찬가지로 소방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추석민심을 전해 듣기 위해 시장 상인과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며, 새누리당 대전광역시당위원장으로서 서구 도마시장 또한 찾게 된다.

추석 당일인 27일 오전에는 명절날 근무를 서고 있는 소방관과 경찰관들을 만나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회 안전행정위원으로서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 소방 및 경찰 공무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정용기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기위해 바삐 움직일 예정"이라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새겨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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