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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전시당 누리봉사단, 연인원 17,340명이 총 62,295시간 봉사활동 펼쳐

[대전=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대전시당 누리봉사단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장애인 등 ‘우리 주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2년 첫발을 내딛었다.

어른신들과 말벗하기, 장애인과 함께 산책하기, 농촌 일손돕기, 환경정화 등 직접 몸으로 하는 봉사활동과 함께 김장나누기, 연탄나누기, 사랑의 바자회 등 누리봉사단은 형식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했다.

2015년 8월 현재, 누리봉사단은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해 총 39회 연속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체 250여명의 누리봉사단원은 지역내 크고 작은 봉사 활동에 참여, 누적 연인원 17,340명이 총 62,295시간 동안,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했다.

김광래 누리봉사단장은 “보여주기 위한 활동이 아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봉사활동을 위해 활동했다."며,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활동 하겠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 계획을 밝혔다.

정용기 대전시당위원장은 “정당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정당의 당연한 책무이다."며, “새누리당 대전시당은 앞으로 ‘따뜻한 보수’를 실천하고 아울러, ‘깨끗한 보수’, ‘유능한 보수’, ‘내 삶을 바꾸는 생활 보수’의 실천으로 새롭게 변화하고 혁신 할 것이다.“라며, 새누리당의 변화를 예고했다.

한편 새누리당 대전시당은 24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요당직자들과 누리봉사단이 함께 서구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제수물품 구입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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