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화 문화 광주 서구, ‘서창향토마을 관광명소화 조성사업’ 국비 9억 확보 김명숙 기자 moung0323@hanmail.net 기사입력 2015-10-01 15:38:10 광주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 서창향토문화마을 관광명소화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원을 지원받는다. 광주 서구는 지방비 1억원 등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전통한옥체험관과 향토문화체험관을 리모델링하고 야은당을 재정비해 전통문화체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서창마을 관광명소화 사업은 도시화로 사라져가는 농촌 모습을 보존하고 전통문화 중심 체험 프로그램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 유성온천축제, 공원형 힐링축제로 변신 2026.05.06 광주문화재단, ‘2026 무등풍류뎐 in 희경루’ 3회차 개최 2026.05.04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코러스 인 시네마’ 공연 개최 2026.05.04 음성군, 코엑스서 ‘품바’ 매력 전파… MZ·외국인 심장 겨냥했다 2026.05.04 ‘백조의 호수’ 해설부터 그림자극 체험까지…대전예술의전당 문화강좌 운영 2026.05.02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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