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 인형 뮤지컬 ‘방귀 시합’, 11.5.~12.3. 힐링 토크 콘서트 운영
[타임뉴스=김민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청라호수도서관은 지난 6월 29일 개관 이후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인형 뮤지컬 ‘방귀 시합’공연과 힐링 토크콘서트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오는 10월 22일 16시 2층 다목적강당에서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인형 뮤지컬 ‘방귀 시합’을 공연한다. 관객들에게 볼거리와 웃음거리로 인형극의 묘미를 진솔하게 보여주면서 생활 속 예의를 생각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5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16시부터 18시까지 1층 어린이 자료실 및 2층 다목적강당에서는 힐링 토크 콘서트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 목요 특강을 운영한다.
11월 5일 유아를 대상으로 동화구연가로부터 실감나는 동화도 듣고, 동화 속 주인공도 되어 보는 ‘신나는 책 놀이’를 시작으로 11월 12일에는 아동·청소년 비전형성, 11월 19일에는 부모를 위한 ‘감정코칭’이 진행된다.
11월 26일에는 엄마와 함께하는‘키크는 요가’가 열리고, 12월 3일에는 ‘오늘도 웃자’를 통해 웃음 코칭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내년에도 평생교육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서관과 지역 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기회를 만들고, 지역 주민들에게 지식정보, 문화 활동, 평생학습 등을 지원하는 지역거점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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