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범 대덕구청장, 90대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 격려
[대전=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1일 이산가족 상봉 신청 26년만에 대상자로 선정된 대덕구 법동에 사는 이태동(91) 씨의 집을 찾아 그간의 고통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태동 씨는 오는 24일, 헤어진 지 60여년 만에 이산가족 상봉행사장을 찾아 이미 사망한 북쪽의 형제, 남매들 대신 조카들을 상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