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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충남지사, 천안지역 지도자와 대화통해 상생협력위해 다양한 각계 의견 청취!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천안시를 방문하여 천안지역 지도자 200여명과 대화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천안=최영진기자] 안희정 충청남도지사가 27일 도정-시정의 상생협력 및 도민역량 결집,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하여 천안시를 방문했다.

이날 민선6기 첫 시·군 방문의 일환으로 천안시를 방문한 안희정 지사는 구본영 시장, 주명식 시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기관장 등과 환담을 나눈 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지도자 200여명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구본영 천안시장과 환담을 하며 밝은 미소로 화답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첫 대화의 장이 시작된 환담에서는 도의원, 시의원, 기관장들과 함께 천안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대화하고 천안시 현안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해 충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이어 진행된 지역지도자와의 대화에서는 각계각층의 지역지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와 도정의 상생협력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과 도정의 동반성장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구본영 천안시장이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천안지역 지도자와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천안시는 이번 도지사방문을 통해 장애인복지관건립, 북부스포츠센터건립, 우리밀 저장시설 지원 등 18건에 대한 도비지원과 중앙정부에 정책건의를 요청했다.

한편 지난해 시·군 방문이 현장방문으로 대체됨에 따라 천안시 방문은 2년만에 이루어졌다.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천안지역 지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대화참석자로 참여한 천안지역 지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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