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여성 교양강좌는 여성문화회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원거리 지역 여성들에게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운영되는 것으로
지난 10월 27일 석포 권역을 시작으로 29일에는 한누리 전원생활센터에서, 30일에는 청량산 비나리 마을학교에서, 11월 2일에는 억지춘양 주민문화 교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교양강좌는 태평양뷰티 교육개발원의 강사를 초빙하여 “행복한 인생 경영”이라는 주제로 한 특강과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하고, 천연제품 사용법 및 중요성에 대한 강의와 천연 샴푸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여성들이 배운 것을 활용하여 스스로 행복한 인생을 경영하고 나아가 지역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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