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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베트남 빈증성 잠재력 있는 도시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5일 해외 출장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은 자리에서 “베트남과 빈증성의 가치를 제대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됐으며 잠재력이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권선택 시장은 “이번 해외 출장길에서 베트남이라는 나라를 새롭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됐고, 특히 빈증성의 가치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됐다"며 “교류 대상의 도시로는 아주 잠재력이 있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 “이번 출장에서 ▲경제과학교류 ▲교역프로젝트 ▲보건의료 등의 실직적인 협력을 진행한다면 의미가 있다"고 말하고 “이번 출장은 무엇보다 시뿐만 아니라 시의회, 경제계, 의료계, 민간 부분이 함께 협의체를 구성해 좋은 효과를 봤다"고 설명했다.

권 시장은 이번 출장길의 성과에 대해 “동남아시아 의료관광 유치 발판을 마련한 MOU 체결과 민간경제교류 구축 및 문화․과학기술협력 지원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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