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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중구청장, “효문화뿌리축제 아주 잘 치루어졌다”

[대전=홍대인 기자] 박용갑 중구청장은 10일 오후에 열린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효문화뿌리축제가 아주 잘 치루어졌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축제는 주민들과 자생단체·동사무소부터 구청의 각 실국의 모든 직원들이 함께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의 모든 시군구에서도 인정하는 축제가 됐다"며 “전국 17개 시․군에서 국가적인 축제가 없는 곳은 대전뿐이라며 우리 효문화뿌리축제를 국가적인 축제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박용갑 청장은 “이 축제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고 청소년들이 인성적으로 바르게 자랄 수 있게 만드는 축제로 큰 의미가 있다"며 “나의 뿌리를 찾고 효를 생각하고 청년들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아우를 수 있는 축제로 의미가 아주 깊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는 아주 의미 있는 축제로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는 모태가 되기를 바란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박용갑 청장은 이날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함에 있어서 “똑같이 반복하는 업무에 지적사항이 나오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실․국장들은 행정사무감사 때 제대로 답변을 못하는 분들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며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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