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대전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5자회담(이장우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차관, 대전시장, 철도공사, 철도시설공단)을 비롯하여 대정부 질의, 국토교통위 업무보고 · 국정감사, 관계기관 회의 등을 통하여 사업시행을 강력하게 추진해 왔다.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계획변경(개발구역세분화, 준공업지역→상업지역 용도변경과 고도제한 완화(30m이내 → 최대 300m)로 민간사업자의 참여 여건이 호전되어, 11월 30일부터 100일간 사업 공모에 이르게 되었다. 이장우 국회의원은 “명품역사로 조성되는 대전역과 조화를 이뤄 대전역세권이 대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또한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의 민간공모가 완료되면 추후 주변지역 개발에 파급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개발방향을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이장우 의원, 11월 30일 대전 역세권 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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