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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공예 여성장애인 어울림센터 작품전시회

[영주=송용만기자] 영주시 여성장애인 어울림센터(센터장 윤성연)는 2015년 11월 23일(월) ~ 27일(금)까지 5일간 영주시청 종합민원실에서 한지공예 및 냅킨공예품 약 90여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10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 6회째를 맞고 있으며 센터내 수강자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한지공예 및 냅킨공예, 지적장애 공예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주시 여성장애인 어울림센터는 한지공예, 냅킨공예등 사회문화 여가활동 교육 뿐만 아니라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바리스타 전문가 양성 교육, 성교육, 소그룹 집단상담, 건강지원 교육 등 여성장애인들로하여금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영주시 주민생활지원과(과장 우태락)은 ‘해마다 개최되는 전시회가 여성장애인들과 지역사회간의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소통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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