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범 구청장과 방범대원들이 합심하여 범죄없는 안전한 대덕구를 만들려고 시작된 합동순찰은 지난 3월부터 매월 1회 동별로 순차적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9번째를 맞이했다.
대덕구 자율방범대는 12개동에 총 22개대 492명으로 구성돼 있고 일주일에 평균 2일, 하루 평균 2시간 도보 또는 차량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귀갓길을 책임지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합동순찰 후 야식 및 대화의 시간을 갖으며 방범대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합동순찰을 계속할 의지를 밝혔다.박수범 대덕구청장, 귀갓길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대전=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3일 오후 8시부터 대덕구 신탄진동 지역에서 자율방범대원 50여 명과 함께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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