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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정의 손길 계속 이어져..

【성주 = 권현근】『2016년 희망나눔 캠패인』을 시작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가 옥성리 더샵 모텔과 대가주유소 대표 이육상(49세)은 올해 10월 대가 한여름밤의 음악회에 타올(싯가10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매년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세대 등 불우한 가정에 써 달라며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대가면사무소에 성금2백만원을 기탁하였다.

기탁하신 성금은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어려운 이웃 10여가구에 골고루 지원할 예정이다.

이병식 대가면장은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어려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이육상사장님에게 감사함을 전하고,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잘 지낼 수 있도록 이번 『희망2016 나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2015년11월23일부터 2016년01월31일까지 집중 모금을 추진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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