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의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비교 평가함으로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비점을 개선하여 역량을 강화함은 물론기업 친화적 환경을 조성코자 실시한 것으로,
우리군 여건에 적합한 기업지원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 육성함으로써지역 중소기업이 뿌리내리고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지원한결과라 할 수 있다.
특히, 성주군에서는 기업체에 대하여 우수기업 및 모범근로자 선정표창, 기업인 연수지원은 물론 경상북도에서 실시하는 각종 평가에 지역 중소기업들을 적극 추천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부심을 심어주는 등 활력과 충전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원활한 기업운영이 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자 지원은 물론, 자체적으로 전수조사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함으로써 사업추진의 윤활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
또한, 지역주민과 기업체 간 상호 협력을 통한 발전을 이루어낼 수있는 다양한 시책을 실시하고 있는데, 클린 선도기업을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1社1村 기업과 마을간 자매결연 추진, 지역발전 우수기업선정 및 방문의 날 운영 등은 타 지자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특색있는 정책으로서 상생의 시대에 걸맞게 기업과 주민, 기관 상호 간 협력을 통한 지역 경제발전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공공기관, 사회단체, 상인회, 기업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성주 경제살리기 100인 추진위원회 운영은 최근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붐을 조성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주요한 시책으로평가받았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기업하기 좋은 성주, 부자도시 행복성주를 만들기위해 이번 평가에서 타 시군의 좋은 사례는 본보기로 삼고 좋은 성과를이루어 낸 정책은 더욱 발전시켜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고 다양한 정책을끊임없이 발굴해 나갈 예정이며, 또한 기업과 주민이 서로 원만한 관계 속에서 유대를 맺어 상호 협력을 통한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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