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올해 35억 2천만원 예산으로 702농가 2,363㏊가 보험가입(10월말기준)하여 보험료 21억 5천만원의 80%인 17억 2천만원을 지원하였고, 가입기간이 오는 12월 31일까지인 농업용 시설물 및 시설작물 보험이 참외 정식 후 가입이 폭주 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번 정리추경에 3억원을 더 확보하기로 하였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 겨울은 강한 엘니뇨현상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상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업용 시설물 및 시설 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함은 물론,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위해선 반드시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올 겨울은 1950년대 이래 역대 3위 안에 드는 강한 엘니뇨현상으로 자연재해가 유난히 많을 것으로 전망되고 이는 바, 참외재배 농가와 모든 시설 농가가 농작물재해 보험에 가입하여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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