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정용기 새누리당 대전시당위원장은 9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대덕의 10년 숙원사업인 회덕IC 신설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며 “이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의 강력한 실천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용기 위원장은 “새누리당이 19대 총선과 18대 대선에서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약속한 대표적인 공약은 대부분 이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 위원장은 “새누리당은 책임 있는 집권여당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다"며 “야당도 지역에서만 목소리를 내지 말고 야당 내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내고 적극적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대전 국회의원·당협위원장 합동기자회견_전문>
“약속은 반드시 지킵니다."
“신뢰의 정치,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
어제 대전과 대덕의 10년 숙원 중 하나인 회덕IC 신설사업이 드디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충청권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설계비 예산 확보에 이은 낭보로 대전시민과 함께 환영한다.
중앙부처 실무 관료들이 강력반대했지만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의 강력한 실천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우리 새누리당이 19대 총선과 18대 대선에서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약속한 대표적인 공약은 대부분 이행되고 있다.
앞으로 관련예산 확보나 진행중인 사업이 순조롭게 이행되기 위해서는 여·야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나, 새누리당 대전시당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동안 야당은 어떠했는가? 미흡함을 지적하고 분발과 협조를 정중히 요청한다.
KTX 서대전역 경유에 대한 대전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에도, KTX가 한 대도 정차하지 말아야 한다는 호남지역 국회의원들의 주장에 우리지역 야당의원들은 적극 대응을 하지 않았다.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 예산이 인천지역 야당의원들에 의해서 무산될 때도 우리지역 야당의원들은 무반응이었다.
선거구증설문제도 지역에서만 서명운동을 벌였지 실제로 비례대표는 한 석도 줄일 수 없다는 야당 지도부에 대해 어떤 활동을 했는가?
이렇게 지역이익과 지역발전을 위한 일에는 입을 닫고 귀를 막고 있다가 충청권철도가 우리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에 의해서 최종 발표되자 자신들이 모든걸 다한 듯이 처신한 것에 대해서 뜻있는 시민들의 개탄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우리 새누리당은 책임 있는 집권여당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고 앞으로도 관련 예산 확보 등 후속 조치에 만전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우리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는 대전에 대한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뢰의 정치, 책임의 정치를 해나가겠다.
야당도 지역에서만 목소리를 내지 말고 야당 내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내고 적극적 역할을 하기 바란다.
2015. 12. 9.
대전시당위원장 국회의원 정용기, 국회의원 이장우, 국회의원 민병주, 국회의원 이에리사, 중구 당협위원장 이은권, 서구갑 당협위원장 이영규, 서구을 당협위원장 이재선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