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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의원,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대전=홍대인 기자] 정용기 의원(새누리당, 대전 대덕구)은 10일 오전 7시 대전 대덕구청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대덕구의 숙원사업이 풀리고 있다”며 “사업은 이제부터 시작 일 뿐이라며 시작부터 예상되는 문제점을 찾아서 설계 단계부터 철저하게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용기 의원은 충청권광역철도망 사업에 대해 “인입선 이전 문제는 주민들의 의견도 철저하게 반영 할 수 있도록 해주기를 바란다"며 “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반대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차장역 신설은 법동과 대화동에 사는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도 신설해야 한다”며 “단지 꼭 역사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다양화해서 유럽에 있는 ‘스마트 역사’처럼 버스 정류장보다도 간단하게 역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오정역은 제외가 아니고 반듯이 만들어야하는 역으로 교차점을 찾아 역사를 세워야 하기 때문에 쉽지가 않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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