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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제 고향은 산내입니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현장시장실’로 자양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동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표했다.

권선택 시장은 “제 고향이 산내라 동구를 잘 알고 있다"며 “정치도 원도심에서 했기 때문에 원도심에 대한 애정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구가 재정적으로 많이 어렵기 때문에 시에서 많이 지원하고 있다"며 “동구가 세수 기반이 없어서 더욱 어렵지만 요새 개발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동구가 대전의 원류"라며 “동구 발전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현장시장실’을 마무리했다.

한편 권선택 대전시장은 10일 오후 2시 올해 마지막 ‘현장시장실’로 동구 대동하늘공원, 거리미술관, 자양동 주민센터 등을 방문해 19회차 현장시정을 펼쳤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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