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치매가족 자조모임'은 치매 환자의 가족들이 서로를 지지하고 치매에 대한 비슷한 상황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환자 간호와 치료에 대한 정보를 얻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염석헌 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극복해 나가야할 문제"이며,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정서적 지원자로서의 역할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주보건소는 2016년에도 월 1회 자조모임을 지속적으로 운영, 가족들 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부양으로 지친 심신을 이완시켜주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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