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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구미 = 권현근】구미경찰서(서장 이준식)는 11일 경찰서장 및 각과장은 협력단체인 작은등불회 회원들과 함께 구미시 부곡동에 위치한 독거노인 할머니(89세) 집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나눠주었다.

이번 행사는 작은등불회 회원들과 직원들이 조금씩 모은 복지기금으로 2가구에 각각 500장씩을 배달했다.

할머니는 “경찰서에서 혼자 살고 있는 노인집까지 직접 찾아와 연탄을 배달해 주니 너무 고맙다”며 말했다.

이준식 경찰서장은 “외롭고 힘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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