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장우 의원, 구성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확정

[대전=홍대인 기자] 장기간의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대규모 사업 손실로 중단되었던 대전 동구 구성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시행이 확정됐다.

12월 10일, 국토교통부와 LH는 “구성 2지구에 대하여는 뉴스테이 정책을 근간으로 사업시행을 확정하고 사업방식을 2016년 6월까지 결정 할 것"이라고 이장우 국회의원에게 업무보고 했다.

이장우 국회의원은 11월 2일 천동3지구 사업시행 확정 이후 국토교통부와 LH에 구성2지구와 소제지구의 조속한 사업재개를 요구하였고 대통령 공약사항이행을 위한 국토교통부와 LH의 결단을 이끌어냈다.

대신2지구의 2016년 분양예정과 대동2지구의 지장물 조사 진행, 천동3지구에 사업재개 결정에 이은 구성2지구의 사업시행 확정으로 동구지역의 주거환경개선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 사업재개는 지난 11월 18일 국토교통부 장관의 미시행지구(천동3,소제,구성지구) 현장 방문이 천동3지구와 구성2지구가 선정되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장우의원은 제도개선과 다양한 방식의 사업재개를 요구하였고 이에 따라 민간 건설업체를 적극 활용하고 뉴스테이 정책을 접목하여 사업재개에 이르렀다.

이장우 국회의원은 미착수 지구의 사업시행을 위하여 국토교통부와 LH를 상대로 다각적인 사업재개 방법(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의 개정, 행복주택 건립등)을 제시하여 왔다.

구성 2지구의 시행확정은 대통령 공약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하겠다는 국토교통부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평가된다.

대신2지구의 공사착공과 대동2지구의 공사재개에 이어 천동3지구 시행확정, 구성2구역에 대한 시행확정으로 나머지 지구인 소제지구의 사업재개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측된다.

이장우 국회의원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지연으로 고통 받았던 동구지역 주민들의 여망을 천동3지구에 이은 구성2구역 사업재개로 해소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장우의원은 국토교통부와 LH가 “소제지구도 신속히 사업 재개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라고 보고함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LH, 대전시, 동구청과 협력하여 사업재개를 마무리 하겠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