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견학은 CCTV 통합관제센터 소개 및 견학, 생활폐기물 올바른 분리 배출 요령 및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이 CCTV를 통한 불법쓰레기투기 단속 과정을 직접 견학함으로써 쓰레기불법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이를 통하여 친환경 행복농촌 클린성주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실시되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깨끗한 농촌, 함께 가꾸는 농촌을 만들어 성주참외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터전을 물려주고자 하는 친환경 농촌운동인 ‘클린성주 만들기’ 사업이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초 개소한 통합관제센터는 방범용, 어린이보호, 재난감시, 불법쓰레기투기감시 등 용도별로 분산․운영되던 CCTV 650대를 통합하여,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저화질 CCTV의 고화질 교체 및 우범지역 CCTV 추가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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