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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트리 그늘진 곳에 희망의 빛을 비추다

【성주 = 권현근】대가면(면장 이병식) 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14일 ‘소통과 화합 나눔’의 상징으로 면사무소 전정에 성탄트리를 설치하여 내방객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하고 있다.

어둠을 뚫고 불을 밝힌 이 성탄트리는 올 한 해 동안 군정 추진에협조해 주신 면민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사랑과 나눔의 불빛이 되어 면민들에게 훈훈함을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해를 마무리 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내년 1월말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대가면장은 “작은 불빛 하나하나가 모여 큰 성탄트리를 이루듯이 외롭고 힘든 모든 분들에게 소통과 나눔의 메시지로 전달되길 바라며 내년에는 더욱 화합하는 대가면을 만들겠다” 고 전했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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