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뚫고 불을 밝힌 이 성탄트리는 올 한 해 동안 군정 추진에협조해 주신 면민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사랑과 나눔의 불빛이 되어 면민들에게 훈훈함을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해를 마무리 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내년 1월말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대가면장은 “작은 불빛 하나하나가 모여 큰 성탄트리를 이루듯이 외롭고 힘든 모든 분들에게 소통과 나눔의 메시지로 전달되길 바라며 내년에는 더욱 화합하는 대가면을 만들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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