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희망 2016년 대가면 온정의 손길 이어져..

【성주 = 권현근】『2016년 희망나눔 캠패인』을 시작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가면 옥화리 청매암 주지스님과 청매나눔회 신도일동은 양곡 28포로 가래떡 350봉지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세대 등 불우한 가정에 써 달라며 대가면사무소에 성금250만원을 기탁하였다.

기탁하신 성금은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어려운 이웃 10여가구에 골고루 지원할 예정이다.

대가면장 이병식은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어려운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 하고 있는 청매암 주지스님께 감사함을 전하고,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잘 지낼 수 있도록 이번『희망2016 나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집중 모금을 추진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