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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세 완전정복”군·면 합동 징수독려 실시

【성주 = 권현근】선남면은 12월 15일 ~ 12월 16일 양일간 관내사업체 30여개소에 대해 군·면 합동으로 체납세 징수독려를 실시하였다.

이번 12월말 연도폐쇄기까지 체납세 정리를 위해 면사무소 마을담당직원과 군청 징수책임지정자와 합동으로 사업체 및 개인체납자를 방문하여 체납세 일소를 위해 두 발로 직접 뛰면서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체납세징수에 매진하였다.

특히 올해 세대주에 부과된 주민세(균등분)와 50만원 이상 체납자에대해 선남면 마을담당직원과 군청 선남면 담당실과 담당이상 15명에게 1인당 6명 정도의 체납자를 할당하여 효율적으로 체납액을책임 징수케 했다.

도기석면장은 이번 군·면 합동징수를 통하여 지방세의 효율적인 징수와 자진납세 분위기 조성으로 자주재원 확보는 물론 성실납부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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