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졸업여행은 드림스타트 서비스가 종결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새로운 꿈의 출발을 응원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2박 3일간 아동들은 감귤따기 체험, 자연사박물관 견학, 말타기 체험, 제주 아쿠아플라넷 견학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하여 견문을 넓히고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TV에서만 보던 말을 직접 타봐서 너무 재미있었고 싱싱한 귤을 직접 따서 먹으니 꿀맛이었다. 또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 지내면서 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많은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성주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졸업여행을 통하여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서비스는 종결되지만 항상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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