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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자산동체육회장의 아름다운 선행

【김천 = 권현근】김천시 자산동 이병철 체육회장은 지난 12월 17일 자산동 구역 내 깨끗한 환경을 위해 구석진 골목을 청소를 하고 있는 자활근로자 임동환외 1명에게 추위에 고생이 많다며 방한복 일체를 구입하여 전달했다.

이병철 자산동체육회장은 중앙시장 내에서 일진공업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소 지역주민들의 두터운 신망으로 현재 자산동체육회장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2015년 김천시민체전에서는 뛰어난리더쉽으로 최우수 화합상을 수상하였으며 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많은 일을 하고 있다.

이병철 회장은“자산동의 깨끗한 환경을 위하여 늘 말없이 성실하게 청소하는 두 사람을 보며 뭔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없을까하고 생각하던 중 최근겨울을 맞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일하는 모습을 보고 방한복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어 전달하게 되었다며 추운겨울 일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활근로자 임동환(50세)씨는 자산동체육회장님의 방한복을 받고“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격려해 주신 것도 감사한데 연말연시를 맞아 이렇게 좋은 선물까지 주어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류장한 자산동장은“자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을 돕는 마음을 가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이병철 체육회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변에서도 더욱 많은 사람들로부터 아름다운 선행이 이어지기를 희망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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