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결과 영예의 대상은 월항면이 차지하였고 최우수 선남면, 우수 성주읍, 장려 초전면, 노력상은 가천면으로 결정되었으며 시상금은 총 70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평가에서는 클린성주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의 특별한 노력들이 눈에 띈다.
성주읍부터 시작된“하루 5분 내집앞 청소하기”는 전 지역으로 파급되어 정기적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선남면 소학2리 노인회의 낙동강변 정화활동 및 용암면 한농연단체의 클린성주 활동도 타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벽진면의 마을 표지석 정비, 클린배출장 개선사업은 매우 신선한 클린시책이며 가천면은 자체 쓰레기불법투기 CCTV설치 및 운영으로 쓰레기종량제 배출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으며,
대상을 차지한 월항면의 보동 클린희망동산은 주민과 면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쓰레기로 방치되어있던 곳을 공원으로 변모시키고 꾸준히 잘 관리하고 있어 클린 월항면 랜드마크가 되고 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솔선수범하여 너와 내가 하나되어 만들어가는 클린성주만들기에 앞장선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에 희망이 보인다”며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 행복 농촌 클린성주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시책으로 노력해 준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아울러 “우리들의 작은 변화가 클린 성주, 행복 성주를 만든다”는 것을 강조하며 「친환경 행복 농촌 클린성주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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