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보]태안군수 VS 주)다온 "수의계약만 104건..17억어치 특혜" 이해충돌 고발..
[타임뉴스=이남열기자]서민민생대책위 서태안지회(박승민 사무총장)는 2025년 12월 8일, 태안군수 가세로·김낙종(㈜다온 사내이사)·(㈜다온 대표) 등 3인을「부패방지법·이해충돌방지법·지방계약법·직권남용」혐의로 고발했다.고발의 핵심은 ① 가세로 군수와 김 씨의 지속적·...
[타임뉴스=이남열기자]서민민생대책위 서태안지회(박승민 사무총장)는 2025년 12월 8일, 태안군수 가세로·김낙종(㈜다온 사내이사)·(㈜다온 대표) 등 3인을「부패방지법·이해충돌방지법·지방계약법·직권남용」혐의로 고발했다.고발의 핵심은 ① 가세로 군수와 김 씨의 지속적·...
[단독2보]2024년 12월 '태안군수의 주민 탄압은 무법천지에서 행사되었다'는 소문이 이번 11월 “방호 계획 외 법령 없다"는 조용현 행정과장의 법정증언이 알려지자 '2005년 우르과이 라운드 협상 당시 서울경찰청 특수기동단장 가세로 총경의 시위 진압 방식과 일치한...
[타임뉴스=이남열기자]태안군 공무원들의 집단으로 나선 또 하나의 조직적 위법 사건이 터졌다.충남 태안경찰서는 청사 외부 주민을 기록물 취급하여 강제퇴거 시킨 공무원 5명을 직권남용·불법 공무집행 혐의로 고발된 사건에서 관련 공무원 5명을 송치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타임뉴스 충남 본부장][사설 2보]최근 배우 조진웅 씨의 과거 범죄 사실이 언론을 통해 드러나 전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다. 국민적 신뢰를 잃게 만드는 공인의 도덕성 붕괴가 다시 한 번 사회적 파문을 불러일으킨 것이다.옛말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다....
[타임뉴스=논평]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세로의 3선 출마 정당성이 법적·윤리적 분석이 필요하다는 주민의 의견을 반영 "3선 불출마‘ 선언 약속의 의미를 분석해 본다. [2022.05.30. 당선되어라도 "3선 불출마" 입장을 밝히고 있는 가세로 후보]...
[타임뉴스=속보] 가세로, 제8회 지방선거 이틀 전 “3선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 사실이 전해지면서 2026년 태안군수 후보 선거판이 요동칠 것으로 추정된다.당시 가세로 후보는 "당선되어도 3선 도전하지 않겠다"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따라서 제9회 전국동시...
[태안군 해상풍력 해사채취 반투위 사무총장][타임뉴스=박승민 칼럼] 정치란 본래 ‘이념의 선택’이며, 행정이란 ‘공익의 관리’이다. 그러나 오늘날 전국에서 벌어지는 정치의 향방은 그 어느 쪽도 아닌 “돈의 흐름이 곧 정치의 방향을 결정하는 기형적 구조"로 변질...
[타임뉴스=아님열기자]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어구 보조금을 편취한 그물 판매업자 A씨(70대)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구속해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또 같은 혐의로 귀어한 어민 B씨 등 11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
[타임뉴스=시평 5보]기원전 1세기 로마의 키케로의 지인이며 법무관인 아퀼리우스는 인류 최초의 "사기詐欺“ 혐의를 발의한다. 당시 정의한 사기 처분의 기준은 2000년이 지난 오늘날 형법도 동일 기준을 준수한다.그가 정의한 단순하면서 진리에 근접한 어원은 “한다 하고 ...
[타임뉴스=이남열기자]태안군수 가세로가 수의계약 업체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한다는 의혹이 또다시 제기됐다. 이미 2025년 9월 태안군의회에서 김진권 의원이 “동네 사람이 운영하는 특정업체 다온건설(주)에 약 17억 규모, 100여 건의 수의계약을 몰아주고 업자 차량을 ...
[타임뉴스=이남열기자]태안군 가세로 군수의 수의계약 남용·이해충돌·특혜 제공·측근 동행 의혹이 추가 제보와 함께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관내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서태안지회 박승민 사무총장은 22일, 고발을 예고하며 근거를 제시했다.2019~2025년 7월까지 104건·16...
[타임뉴스 충남지역 본부장][타임뉴스=시평]해상풍력 12조 원 사업은 태안군의 미래가 아니라 권력형 ‘정책 카르텔’의 완제품이었다.근래 벌어진 이승엽 팀장 사건은 해상풍력 조작 구조의 축소판이다.태안군은 공무원을 상대로 ① 허위진술 강요 ② 알리바이 조작 논란...
[타임뉴스 충남지역 본부장][타임뉴스=시평 2]태안군의 지난 7년은 “위록지마(謂鹿爲馬)"라는 고사로 압축된다.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우겼던 진(秦)나라 조고(趙高)의 고사는 권력을 쥔 자가 현실을 왜곡할 때 조직 전체가 얼마나 망가지는지를 보여준다.그런데 지...
[타임뉴스 충남지역 이남열 본부장][타임뉴스=시평]권력이 가장 먼저 무너뜨리는 것은 ‘사실’이다.사실이 무너지면 제도는 껍데기가 되고, 껍데기만 남은 제도는 결국 ‘사람의 의지’에 휘둘리는 사적 도구가 된다. 중국 진(秦)의 환관 조고가 사슴을 끌고 와 “말...
[타임뉴스=단독취재]2025.09.23. 18:50분 “골든베이 CC 태안군수기 골프대회 시상식 불참" VS 같은 시각 수사 중 피의자로 전환된 이승엽 팀장과 긴급 석찬 후 사무관 승진 사실이 드러나면서 제2의 청탁금지법 불씨가 가스라이팅 조짐이 보인다. 2025.09...
[타임뉴스=심층취재 3보]충남 태안군 안면읍 이장단의 해외연수에 본청 소속 공무원 4~5명이 ‘인솔자’ 명목으로 동행했던 사실이 확인되면서,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7개월 남긴 시점의 조직적 동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단순한 자부담 연수가 아니라, 선거를 ...
[타임뉴스=심층취재 2보]11월 월 20일, 지역 언론 <뉴스홈>은 안면읍 이장단의 해외여행(4박6일)에 본청 공무원 다수가 인솔 명목으로 동행한 사실을 보도했다.주민들은 다음과 같이 반발했다. “이장단은 25만 원 회비, 공무원은 140만 원 자비… 구조상...
[타임뉴스=이남열 심충취재 1보]2022년 7월 23일 ‘금두꺼비 3마리 전달 문자" 사태는 태안군수 알리바이 조작 의혹이 새롭게 불거지면서 '심층분석 3보' 를 연재 보도할 예정이다.■ 금두꺼비 문자–허위 알리바이–위증-그리고 5급 사무관 승진■ 태...
[타임뉴스=사]해양수산발전어업인연대 사무총국]해상풍력 SPC 해외매각 → 동의서 조작→국·도비 43억 원 지원까지 “행정·사업자·단체 삼각공조" 정황은 심각할 냄새가 진동한다.태안 앞바다 7200만 평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대규모 해상풍력 집적화단지(1.4GW)사업의 ...
[타임뉴스=사]해양수산발전어업인연대 사무총국]충남도는 2024년 ‘흑도지적 골재채취 예정지 지정’을 강행하며 골재 사업자·서부선주협회에서 제출한 약 4,260여명의 찬성 인명부 즉 “수용성 확보" 문건을 수사기관에 이첩한 사실이 드러났다. 태안군전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