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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스마트팜 딸기 151kg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딸기 수출 재개

충북, 스마트팜 딸기 151kg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딸기 수출 재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도는 16일 청주시 가덕면에 위치한 스마트팜 농가인 베리원 농장에서 수확한 딸기 151kg이 인도네시아로 시범 수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충북 딸기 수출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재개되었으며,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딸기가 처음으로 해외로 수출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충북 딸기는 국내에서 인기가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