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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밀과 콩 병행 재배로 농가 소득 증대, 체험형 관광 콘텐츠도 기획

구미시, 밀과 콩 병행 재배로 농가 소득 증대, 체험형 관광 콘텐츠도 기획

2024년 10월, 경북 구미 도개면에 경북 최초로 준공된 밀 제분공장이 지난해 80여 톤의 밀가루를 생산하며 1억 4천 4백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제분공장 준공 단체사진[구미시 제공]이 공장은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밀 자급률 향상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으며, 밀과 콩을 활용한 이모작 농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