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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

대전 중구,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설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6개 대응반 총 102명으로 구성하여 재난안전, 교통, 청소, 의료 등 8개 분야에서 신속하게 대응할...